인터넷 경제의 미래 콘퍼런스 2008 - Web2.0 Economy 의 발표내용 미리 보기

Web2.0 Economy에 관련해서 많은 전문가들을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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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경제의 미래 콘퍼런스 2008 - Web2.0 Economy

Global Convergence가 주류가 된 미래 인터넷 경제에서 이제 Web의 가능성은 인터넷 기업들뿐만 아니라 모든 기업의 생산성과 업무 효율 향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전자신문사는 'Web2.0 Economy in the Age of Global Convergence'라는 주제로 오는 2008년 1월 29일(화) 잠실 롯데호텔에서 '인터넷 경제의 미래 콘퍼런스 2008'를 개최한다.
 
본 행사의 오전 통합트랙에서는 인터넷 업계를 리드하는 주요기업들의 Key-note와 Overview Talk Show를 통해 지금까지의 Web 발전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과 향후 비전의 공유을 하며 오후 3개 Track에서는 앞으로 Main Issue가 될 SNS서비스, 3D인터넷과 Web2.0 Business 방향 및 차세대 검색기술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Policy & Business Round Table에서는 2008년 출범하는 신정부의 IT정책토론을 통해 주요 정책 이슈에 대한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 행사내용 -
 
KT 차세대 개발 TFT 이동면 본부장은 인터넷이라는 보다 비용 효율적인 유통 경로를 통해 발생하는 현상들과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들, 그리고 사업자간 ecosystem의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고, NHN 컨버전스 센터 윤대균 그룹장은 Web2.0 시대에서 Mash up 형태로 융합된 서비스들이 주류가 되는 미래 인터넷 경제에서의 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와 플랫폼의 확대, 이로 인한 새로운 가치사슬(Value Chain)의 등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 Key-note Speaker인 (주)시맨틱스 조광현 대표는 우리를 대신해 흩어져 있는 정보를 검색해주는 'Agent'가 이해하기 쉽게 웹사이트를 표준에 맞추기 이전에 흩어져 있는 정보 중에서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실제 정보를 똑똑하게 찾아주는 지능형 에이전트를 소개하고, 시맨틱스가 보유한 검색기술로 검색과 분류, 분석을 동시에 하는 첨단 기술에 관해서 발표를 하게 된다.
 
오전 Web2.0 Business Leader's Open Talk Show에서는 조산구 상무(KT), 김국현 부장(MS), 김범준 실장(오픈마루), 윤석찬 팀장(Daum), 조광현 대표(시맨틱스), 이경일 대표(솔트룩스) 등이 이시대 새로운 Search 서비스의 방향과, Mash up Service 등에 대해서 그 흐름과 비전을 짚어줄 예정이다.
 
오후 행사는 3개 Track 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첫번째, Future Web Service & Society 트랙에서는 SK커뮤니케이션즈 김영목 부장이 Social Network를 활용한 서비스의 확장과 서비스를 통한 네트워크의 세분화를 발표를 하고 모바일 싸이월드를 중심으로 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사업 전개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발표 할 예정이다. SKT 김수경 매니저는 2007년 12월에 오픈한 유무선 SNS 서비스인 Tossi에 관해서 서비스 추진 배경과 서비스 전략과 발전 방향에 대해서 발표를 할 예정이고, 김민경 매니저는 Web2.0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에 있는 다양한 SNS가 실제 이용자들의 관계거리를 좁히고 있는 등의 동적 네트워크의 변화를 바라보는 관점과 이를 분석하는 방법들에 대해 발표를 할 예정이다. 3Di 세션에서는 중앙대학교 위정현 교수KDC정보통신 김태섭 대표가 3D인터넷 산업의 전반적인 발전 방향과 각종 컨버전스 사업방향을 발표한다.
 
두번째, Web 2.0 Business 트랙에서는 오픈마루의 김범준 실장이 웹2.0 시대에 이용자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OpenID(오픈아이디)에 관해서 발표를 진행한다. 오픈아이디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의 비즈니스적 가치와 오픈마루의 myID를 기반으로 한 이용자 중심 플랫폼 전략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또한 다우기술의 김박사 팀장은 사용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꾸준히 발전해오고 있는 사용자 부분과는 달리 아직 걸음마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기업환경에서의 Web2.0에 관해서 발표를 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웹의 선두주자인 미국의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의 플랫폼 및 서비스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토종기업의 발전 방향을 같이 고민하고자 한다. 마지막 KT 조산구 상무는 Web2.0 Business Insight of KT라는 주제로 최신 웹2.0트랜드인 Social Web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Search 2.0 세션에서는 검색엔진마스터 전병국 대표를 시작으로 시맨틱스와 솔트룩스의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넘쳐나는 정보 과잉의 시대에 사용자가 원하는 지식에 접근하려는 다양한 움직임을 검색 2.0(Search 2.0)이란 새로운 트랜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세번째, Web2.0 Wave 트랙에서는 Daum 전정환 팀장이 HCI와 RIA를 통한 미래 가치 창출, Microsoft 김대우 과장은 MS의 Silverlight와 새로운 서비스 구축을 위한 플랫폼인 Windows Live Service를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야후 코리아의 정진호님은 Web2.0 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을 살펴보고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동향을 통해 2008년 OPEN 트랜드 및 파급효과에 대한 발표한다.
 
Tech Wave 세션에서는 LG CNS 서장원 컨설팅 위원의 Web 2.0 온라인 뱅킹 서비스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ETRI 표준연구센터 이승윤 팀장이 유무선 통합 모바일 웹 기술을 중심으로 현재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관련된 기술표준화와 서비스 동향에 대해 발표한다. 그리고 IBM 장현기 박사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에서 협업개념을 도입한 Semantic Web 기술 및 Mobile 2.0의 핵심 개념이 접목된 유비쿼터스 디바이스 협업 인프라스트럭처에 관해서 발표를 준비한다.
 
마지막으로 Policy & Business Round Table에서는 정보통신부 강대영 미래정보전략본부장을 좌장으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고상원 정보통신산업 연구실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기식 IT기술전략연구단장,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지은희 정책연구센터 팀장,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최두진 정보격차해소연구센터 센터장,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허진호 회장이 참여해 2008년 출범하는 신정부의 IT정책토론을 통해 주요 정책 이슈에 대한 방향을 바탕으로 웹생태계의 발전을 위한 기업의 니즈와 정부의 규제에 대한 합의점을 찾는 토론을 벌릴 예정이다.
 

▶행사명 :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           
▶주제 : Web2.0 Economy in the Age of Global Convergence
▶일시 : 2008년 1월29일(화) 09:30 ~ 17:30
▶장소 :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
▶주최 : 정보통신부
▶주관 : 전자신문사
▶후원 :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정보문화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W3C,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등
▶협찬 : KT, NHN, 시맨틱스, 오픈마루, Daum, Microsoft, 솔트룩스, SKTelecom, Yahoo, 세일즈포스닷컴
▶등록안내 : 사전등록 11만원 / 현장등록 16만5천원
▶행사 홈페이지 : www.sek.co.kr/fiec2008
Posted by ITmaSter

이름 이 동 면
소속/지위 KT(차세대개발TFT) / 본부장
E-mail dmlee@kt.co.kr
학력및 경력사항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졸업 (박사)
-현재 KT / 차세대개발TFT 본부장(상무) 재직 중.
강연 제목 The Age of Divergence
강연요약

인터넷의 등장은 정보와 서비스 유통에 일대 혁명을 가져왔다. 이에 따라 정보와 서비스는 전화, fax, TV, 신문, radio, 그리고 off-line으로 통칭되는 획일화된 유통 경로에서 탈피하여 인터넷이라는 보다 비용효율적인 유통 경로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들이 속속 시장에 등장하고 있으며 매일 새로운 형태의 IP 단말들이 시장에 선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이 가져온 다양성은 정보, 서비스, 단말, 그리고 사용자 group의 long-tail 현상으로 대변된다.
다양성의 시대에서는 매일 매일 새롭게 등장하는 서비스들을 보다 쉽게 다양한 단말을 통하여 사용자들에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한국은 이미 BcN이라는 하나의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와 단말을 연결할 수 있게 되었으며, IPTV를 통하여 방송 이외의 각종 서비스 사용이 가능한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성을 사용자에게 가치 있는 형태로 전달하는 일은 하나의 사업자보다는, 관련된 사업자들 간의 ecosystem을 통해서만 가능한 일이다. 본 강연은 이를 위해 서비스-중개-전달-단말로 이어지는 ecosystem의 방향을 제안한다.



이름 윤 대 균
소속/지위 NHN 컨버전스센터 / 센터장
E-mail dkyoon@naver.com
학력및 경력사항 <학력>
Ph.D. in Computer Engineering,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Los Angeles
서울대 컴퓨터 공학과 학사/석사
<주요경력>
㈜ 네오스텝스 대표이사
삼성전자 CDMA팀 SW 그룹장
강연 제목 WEB 2.0과 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
강연요약 2007년에는 “WEB 2.0”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웹 서비스에 있어서도 공유/개방/협력의 시대가 왔음을 얘기하였다. 다양한 서비스가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등장을 하였으며, 특히 “Mashup”형태로 융합된 서비스들이, 웹기반 포털을 넘어선 주류 (main stream) 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미래 인터넷에서의 경제를 논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의 속성을 이해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가 가져오는 서비스 플랫폼의 확대, 이로 인한 새로운 가치 사슬(value chain) 등장 등, 전반적인 환경 변화에 대한 예측이 필요하다. 결국, 미래 인터넷 서비스란,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이야기”를 만들어 유통시킬 수 있는 환경(Ecosystems)을 제공하는 것이며, 이 틀 안에서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인터넷 서비스 업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본 강연에서는, 위와 같은 이슈들을 제시하고, 함께 논의해 보고자 한다.


이름 조 광 현
소속/지위 ㈜시맨틱스 / 대표이사
E-mail ceo@semantics.co.kr
학력및 경력사항
-뉴텍정보통신 기업부설연구소 선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강사
-마이서치코리아 대표이사
-월간스트리트저널 발행인/대표이사
-웹비즈라인 대표이사
-시맨틱스 대표이사
강연 제목 인터넷의 미래 ?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시맨틱 기술
강연요약

1997년부터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무료로 사용 가능한 WWW이 제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01년초까지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등의 PC통신 유료가입자수가 꾸준히 증가한 것은 PC통신에는 볼거리와 놀거리가 무료 웹사이트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았기 때문.
90년대 말에서 2000년까지 인터넷의 확장과 함께 천리안 가입자는 급격한 상승 곡선을 그렸음. 그러나 사이버세상의 패러다임은 폐쇄적인 PC통신이 아닌 개방형 인터넷으로 급격히 옮겨가고 있었음. WWW가 활성화되고, 부르기 쉽고 외우기 쉬운 도메인 주소에 대한 관심의 증가와 함께 많은 웹사이트가 탄생하게 되면서 각 사이트를 분류하여 그 주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디렉토리 서비스가 필요하게 되었고, 야후라는 디렉토리형 검색엔진이 탄생.
알타비스타(Altavista)라는 키워드 검색엔진이 시장에 선보이게 되었고, 그 후 검색 엔진의 대세는 디렉토리형 검색엔진에서 키워드 검색엔진으로 넘어오게 됨. 키워드 검색엔진의 검색 랭킹 신뢰도를 인용 횟수 기반으로 계산하는 방법을 최초로 도입한 구글이라는 검색엔진이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으며 혜성처럼 등장. 사용자들의 전폭적인 신뢰 받음.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요즘은 누구나 다 시맨틱 웹에 대해 관심. '에이전트’란 원래 사용자를 대신해서 인터넷상에 흩어져 있는 정보원을 검색하여 주어진 작업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를 의미. 시맨틱 웹이라는 것은 결국 Agent(Computer)-friendly Interface이다. 이제 필요한 것은 “시맨틱 검색기술”. 우리는 지금 당장 전세계 웹페이지들 모두가 시맨틱 웹 표준에 따라 바뀌기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시맨틱 기술이 적용된 검색로봇, 이해하기 쉽게 말해 사용자의 말귀를 알아먹는 지능형 에이전트를 필요로 하는 것. 시맨틱스가 보유한 검색기술은 검색과 분류 및 분석을 동시에 하는 첨단기술.
시맨틱스는 참여와 공유 그리고 자동화의 장을 열어 나가는 첨병의 역할을 할 것이다

Posted by ITmaSter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
Keynote


Key Note 1 : Global Chance of Future Internet Society

이동면 (본부장, KT)
현재 KT에서 차세대 개발 TFT를 담당하고 있는 이동면 본부장은 이번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에서 가장 먼저 KeyNote를 발표한다. 그 주요 내용은 인터넷의 등장 이후 일대 혁명을 가져온 정보와 서비스 유통의 방향에 관한 것이다. 이전까지 획일화 된 유통 구조를 탈피하여 비용효율적인 다양한 유통 경로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런 인터넷이 가지고 온 정보, 서비스, 단말 그리고 사용자들의 Long-tail 현상으로 대변되는 다양성을 사용자들에게 가치 있는 형태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자들 간에 상생할 수 있는 ecosystem의 방향을 제안한다.

Key Note 2 : 미래 인터넷 경제에서의 포털의 역할
윤대균 (그룹장, NHN)
2007년 'Web2.0' 이란 키워드로 공유/개방/협력의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했다. 'Mashup'형태로 융합된 서비스들이 웹기반 포털을 넘어 주류(main stream) 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가능성도 제시했다. 이런 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에서 새로운 가치 사슬(value chain)의 등장, 전반적인 인터넷 환경변화에 대한 예측이 무엇보다 필요하게 되었다.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이야기를 만들어 유통 시킬수 있는 환경(Ecosystem)의 필요성과 인터넷 서비스 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관해 발표를 할 예정이다. NHN 컨버전스 센터의 윤대균 센터장은 네이스텝스 대표이사와 삼성전자 CDMA팀 S/W 그룹장을 역임한 바 있다.

Key Note 3 : Web3.0 검색엔진의 경제적 가치
조광현 (대표이사, 시맨틱스)
조광현 시맨틱스 대표이사는 우리를 대신해 흩어져 있는 정보를 검색해주는 ‘Agent’가 이해하기 쉽게 웹사이트를 표준에 맞추기 이전에 흩어져 있는 정보 중에서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실제 정보를 똑똑하게 찾아주는 지능형 에이전트를 소개하고, 시맨틱스가 보유한 검색기술로 검색과 분류, 분석을 동시에 하는 첨단 기술에 관해서 발표를 하게 된다. 조광현 대표이사는 ‘지금은 ISDN의 시대’, ‘Prestige Router’ 등 다양한 번역서를 출간하였다.

프로그램 소개
2008/01/16 - [Conference/프로그램 소개] - Track 1 - Future Web Service & Society
2008/01/16 - [Conference/프로그램 소개] - Track 2 - Web 2.0 Business
2008/01/16 - [Conference/프로그램 소개] - Track 3 - Web2.0 Wave
Posted by IT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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