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블로그 네티켓

Date : 2008.01.08 14:40
인터넷과 블로그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개된 공간입니다.
전자신문사의 블로그도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소통의 공간입니다.
항상 웃으면서 소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아래 몇 가지 약속을 만들었습니다.

  • 관련된 주제와 내용에 관계없는 댓글 및 트랙백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명예훼손 및 일방적인 비방 댓글 트랙백 역시 사양합니다.
  • 미풍양속에 반하는 댓글, 트랙백도 사양합니다.

밝은 블로그 문화 전파를 위해 전자신문 블로그와의 작은 약속에 잠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간혹, 불미스러운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부득이 하게 댓글과 트랙백은 승인방식으로 운영됨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양해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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