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 동 면
소속/지위 KT(차세대개발TFT) / 본부장
E-mail dmlee@kt.co.kr
학력및 경력사항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졸업 (박사)
-현재 KT / 차세대개발TFT 본부장(상무) 재직 중.
강연 제목 The Age of Divergence
강연요약

인터넷의 등장은 정보와 서비스 유통에 일대 혁명을 가져왔다. 이에 따라 정보와 서비스는 전화, fax, TV, 신문, radio, 그리고 off-line으로 통칭되는 획일화된 유통 경로에서 탈피하여 인터넷이라는 보다 비용효율적인 유통 경로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들이 속속 시장에 등장하고 있으며 매일 새로운 형태의 IP 단말들이 시장에 선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이 가져온 다양성은 정보, 서비스, 단말, 그리고 사용자 group의 long-tail 현상으로 대변된다.
다양성의 시대에서는 매일 매일 새롭게 등장하는 서비스들을 보다 쉽게 다양한 단말을 통하여 사용자들에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한국은 이미 BcN이라는 하나의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와 단말을 연결할 수 있게 되었으며, IPTV를 통하여 방송 이외의 각종 서비스 사용이 가능한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성을 사용자에게 가치 있는 형태로 전달하는 일은 하나의 사업자보다는, 관련된 사업자들 간의 ecosystem을 통해서만 가능한 일이다. 본 강연은 이를 위해 서비스-중개-전달-단말로 이어지는 ecosystem의 방향을 제안한다.



이름 윤 대 균
소속/지위 NHN 컨버전스센터 / 센터장
E-mail dkyoon@naver.com
학력및 경력사항 <학력>
Ph.D. in Computer Engineering,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Los Angeles
서울대 컴퓨터 공학과 학사/석사
<주요경력>
㈜ 네오스텝스 대표이사
삼성전자 CDMA팀 SW 그룹장
강연 제목 WEB 2.0과 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
강연요약 2007년에는 “WEB 2.0”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웹 서비스에 있어서도 공유/개방/협력의 시대가 왔음을 얘기하였다. 다양한 서비스가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등장을 하였으며, 특히 “Mashup”형태로 융합된 서비스들이, 웹기반 포털을 넘어선 주류 (main stream) 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미래 인터넷에서의 경제를 논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의 속성을 이해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가 가져오는 서비스 플랫폼의 확대, 이로 인한 새로운 가치 사슬(value chain) 등장 등, 전반적인 환경 변화에 대한 예측이 필요하다. 결국, 미래 인터넷 서비스란,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이야기”를 만들어 유통시킬 수 있는 환경(Ecosystems)을 제공하는 것이며, 이 틀 안에서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인터넷 서비스 업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본 강연에서는, 위와 같은 이슈들을 제시하고, 함께 논의해 보고자 한다.


이름 조 광 현
소속/지위 ㈜시맨틱스 / 대표이사
E-mail ceo@semantics.co.kr
학력및 경력사항
-뉴텍정보통신 기업부설연구소 선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강사
-마이서치코리아 대표이사
-월간스트리트저널 발행인/대표이사
-웹비즈라인 대표이사
-시맨틱스 대표이사
강연 제목 인터넷의 미래 ?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시맨틱 기술
강연요약

1997년부터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무료로 사용 가능한 WWW이 제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01년초까지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등의 PC통신 유료가입자수가 꾸준히 증가한 것은 PC통신에는 볼거리와 놀거리가 무료 웹사이트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았기 때문.
90년대 말에서 2000년까지 인터넷의 확장과 함께 천리안 가입자는 급격한 상승 곡선을 그렸음. 그러나 사이버세상의 패러다임은 폐쇄적인 PC통신이 아닌 개방형 인터넷으로 급격히 옮겨가고 있었음. WWW가 활성화되고, 부르기 쉽고 외우기 쉬운 도메인 주소에 대한 관심의 증가와 함께 많은 웹사이트가 탄생하게 되면서 각 사이트를 분류하여 그 주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디렉토리 서비스가 필요하게 되었고, 야후라는 디렉토리형 검색엔진이 탄생.
알타비스타(Altavista)라는 키워드 검색엔진이 시장에 선보이게 되었고, 그 후 검색 엔진의 대세는 디렉토리형 검색엔진에서 키워드 검색엔진으로 넘어오게 됨. 키워드 검색엔진의 검색 랭킹 신뢰도를 인용 횟수 기반으로 계산하는 방법을 최초로 도입한 구글이라는 검색엔진이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으며 혜성처럼 등장. 사용자들의 전폭적인 신뢰 받음.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요즘은 누구나 다 시맨틱 웹에 대해 관심. '에이전트’란 원래 사용자를 대신해서 인터넷상에 흩어져 있는 정보원을 검색하여 주어진 작업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를 의미. 시맨틱 웹이라는 것은 결국 Agent(Computer)-friendly Interface이다. 이제 필요한 것은 “시맨틱 검색기술”. 우리는 지금 당장 전세계 웹페이지들 모두가 시맨틱 웹 표준에 따라 바뀌기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시맨틱 기술이 적용된 검색로봇, 이해하기 쉽게 말해 사용자의 말귀를 알아먹는 지능형 에이전트를 필요로 하는 것. 시맨틱스가 보유한 검색기술은 검색과 분류 및 분석을 동시에 하는 첨단기술.
시맨틱스는 참여와 공유 그리고 자동화의 장을 열어 나가는 첨병의 역할을 할 것이다

Posted by IT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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